[건강] 이제는 모두가 관심을 가져할 질환 : 공황장애 공황 장애는 이제는 널리 알려진 질환이 되었습니다. 인식의 전환도 많이 되었고, 심각한 질병으로 인식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연예인에 의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공황장애가 연예인이란 직업에 쉽게 노출된다는 통계적 근거는 없지만, 특이점은 광장공포증을 동반한 공황장애가 더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직업의 특성상 대중 앞에 나서야 하며, 대중의 즉각적인 평가에 대한 민감함이 인기에 대한 극도의 스트레스가 되어 그렇다고 설명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이상민, 정형돈, 김장훈, 이경규, 김하늘, 양현석, 차태현 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 12월에는 김구라가 공황장애 증상으로 입원까지 하는 일이 알려져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유세윤도 라디오스타에서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밝.. 더보기 [건강] 챙피하지만 이제는 당당히 치료받아야 한다 - 무좀 무좀은 피부사상균균에 의해 발생하는 피부질환입니다. 특히 Trichophyton rubrum에 의한 감염이 가장 많으며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피부사상균은 Tricho- phyton (T.), Microsporum (M.) 및 Epidermophyton (E.) 세 속에 속하는 피부사상균 총 43균종 가운데 절반 정도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현대인과 군인의 주적으로 티눈과 마찬가지로 주로 발에 생기는 질병입니다. 의학계에선 과거엔 족부 백선이라고도 불렀지만 현재는 정식 한국어 진단명이 무좀입니다. 발 곰팡이 감염증이라고도 합니다. '물'과 작은 곤충인 '좀'의 합성어로 발에 물을 자주 묻히거나 습기가 많은 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면서, 발에 벌레가 기어가거나 물듯 가려운 질병이어서 물과 좀을.. 더보기 [건강] 보이지 않지만 너무나 괴로운 질병 - 비염 비염이란 코 속의 점막에 염증이 생겨서 재채기나 코막힘, 콧물이 과도하게 흘러내리는 질환을 말합니다. 크게 알레르기성 비염과 비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나뉩니다. 여기서 비알레르기성 비염에는 코감기가 포함됩니다. 일반적으로 비염 환자의 대부분은 알레르기성 비염에 해당되는데, 심하면 축농증이 됩니다. 염증이 코 가운데에 발생한다고 착각하기 쉬운데 가운데가 아닌 코 겉쪽의 비갑개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비염 걸린 사람한테 "비염 코 간지럽고 끝나는건데 뭐 그리 엄살이야?" 그랬던 사람은 코감기 걸렸던 예를 생각하면 됩니다. 비염보단 증상이 덜하지만 숨 못쉬는 고통이 무지막지합니다. 콧물 흐르고, 코 막혀서 잠도 못자는 고통은 코감기의 경우는 약먹으면 끝이지만 만성 비염이나 혈관운동성 비염인 사람들은.. 더보기 [건강]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만들어낸 병 - 거북목 증후군(일자목 증후군) 거북목 증후군이란 머리가 구부정하게 앞으로 나오는 자세를 오래 취해 목이 일자목으로 바뀌고 뒷목, 어깨, 허리 등에 통증이 생기는 증상을 말합니다. 또는 일자목 증후군이라고도 합니다. 이 증상은 때때로 "학자의 목" 또는 "독서 목" 이라고도 합니다. 이것은 머리를 너무 높은 곳에 두고 자거나, 컴퓨터나 핸드폰의 과다한 사용, 등쪽 개발근과 칼슘등의 영양소 부족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자세적인 문제입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부정적인 영향은 따끔거리고 마비가 되는 팔과 어깨뼈사이의 불타는 듯한 고통을 포함합니다. 목 척추가 원래는 전방을 향해 역C자형으로 나와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 (슬래시) 형태로 쭉 펴진 채 앞쪽으로 기울어진 상태가 됩니다. 통증의학과, 재활치료학과, 신경외과 등에서 .. 더보기 이전 1 ··· 51 52 53 54 55 56 57 다음